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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네 번째 후원 영상 - 아들의 부재를 대신해야만 하는 김선억 할머니



할머니 말고는 의지할 데가 없는 홀로 남겨진 손녀딸


올해로 일흔일곱이 되신 김선억 할머니는 할아버지와 함께 사십니다. 아들이 생계를 꾸려나가기 위해 남미로 간지 어언 10, 그녀는 당신의 손녀딸의 부모 역할도 해내야 했습니다. 관절이 아프고 혈압도 좋지 않지만, 그녀에겐 하나뿐인 손녀딸과 귀가 잘 들리지 않는 남편이 있습니다. 그녀는 아파도 쉴 수가 없습니다.


귀가 들리지 않는 할아버지


그녀는 항상 소리를 크게 내야 합니다. 할아버지의 귀가 잘 들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귀가 잘 들리지 않다 보니 자연스레 의사소통이 힘들어져, 할아버지는 말씀도 잘 하지 못하십니다. 보청기를 사 드리고 싶지만, 생활비만으로 빠듯한 형편입니다. 할머니는 차라리 목이 쉬는 걸 택했습니다.


졸지에 타국에서 떠돌이가 되어버린 아들


항상 아들 생각이 난다고 하십니다. 손녀가 중학교 1학년 입학할 때 즈음 멕시코로 날아가 10년이 넘게 돌아오지 못하는 아들. 강도에게 재산을 모두 뺏겨 돌아오기는커녕 타지에서 삶을 정상적으로 영위하기도 힘들다고 합니다. 아들의 부재는 특히 어린 손녀의 입에서 통감할 수 있습니다. ‘왜 나는 부모님 사랑도 받지 못하고 자랐냐’는 손녀의 원망 어린 질문에 할머니는 할 수 있는 말이 없었습니다.


노부부에게 희망을 보태주세요


그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남편과 생사 여부조차 확인할 수 없는 아들. 절망적인 상황에서 할머니는 꿋꿋이 살아갑니다. 관절은 아파 바깥에도 제대로 나가지 못하고 심장에 문제가 있어 오래 걷지도 못하면서도, 그녀는 자신보다 손녀의 앞길을 걱정합니다.

점점 더 힘에 부친다고 하십니다. 세 사람의 삶을 어깨에 이고 살아가기에는 너무 무겁다고 하십니다. 그녀가 가지고 있는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셨으면 합니다. 몸도 마음도 지쳐 버린 그녀를 위해 도움을 나눠주세요.


 



* 해피빈 모금 영상 :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21583?_ga=1.205421136.135230973.1456809343

* 모금 기간 : 2015.09.01 ~ 201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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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세 번째 후원 영상 - 따뜻한 빛을 보고 싶은 4살 소녀 준희의 소망



빛을 보지 못하는 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는 4살 소녀 준희

 

커다란 눈망울로 새침한 표정의 준희는 약 6만 명 중 1명꼴로 걸리는 희귀병이자 선천적 대사 질환인 ‘갈락토스혈증’을 앓고 있습니다. 이 질환은 직사광선을 쬐면 뇌와 눈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그래서 준희의 집은 커튼으로 가려진 희미한 태양빛만 비출 뿐입니다. 최대한 외출을 자제하고 있지만 준희는 불가피하게 밖에 나가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날은 한여름에도 온몸을 장갑, 모자, 마스크로 가리고 나가야만 합니다.

 

조기에 치료받지 못하면 신체와 정신 발달이 지체될 수 있는 '갈락토스혈증'

 

유아기 또는 아동기부터 전신 감염을 동반하며 간부전, 뇌 손상, 백내장 등 합병증을 유발하는 난치성 질환으로 갈락토스혈증을 가진 어린이의 경우 조기에 치료받지 못하면 신체발달과 정신발달이 지체될 수 있고 특히 유아기 또는 아동기 때 백내장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간부전, 신부전, 뇌 손상, 백내장 등 갈락토스혈증의 합병증을 피하기 위해 유아기에는 신속하게 음식으로부터 갈락토오스를 제거해야 합니다. 갈락토오스 제거식으로 치료를 받은 아이는 정상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빛을 볼 수 없어 오늘도 밖에 나가지 못하고 집에서 유일한 친구인 장난감들과 놀 뿐입니다.

 

준희는 오늘도 밖에 나가지 못하고 집에서 유일한 친구인 장난감들과 놀뿐입니다. 준희는 친구들과 함께 밖에서 뛰어 놀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립니다. 이뿐만 아니라 밥도 먹지 말아야 한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씀 때문에 4살인 준희는 아직도 특수분유만을 먹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준희는 영양 잡힌 식사를 하지 못해 또래보다 성장이 더딜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준희를 보며 준희의 부모님은 혹시나 준희가 건강하게 자랄 수 없을까 두렵기만 합니다.

 

준희의 가정에 따사로운 희망의 햇빛이 비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세요.

 

교통사고로 한 쪽 다리를 잃으신 준희의 아버지, 낯선 땅에서 아르바이트로 가정의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베트남에서 온 준희의 어머니. 조금은 허름한 집에서 아버지, 어머니, 오빠 그리고 준희 네 식구는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준희는 필연적으로 닥쳐올 간이식 수술에 대비하여야만 합니다. 화목한 준희의 가정에는 준희의 양육비와 치료비라는 커다란 그늘이 드리워져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손길로 소녀의 가정에 따사로운 햇볕이 비출 수 있게 도움이 되어주세요.

 

 



* 해피빈 후원 링크 :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21416?_ga=1.143963125.135230973.1456809343

* 모금 기간 : 2015.08.31 ~ 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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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두 번째 후원 영상 - 동주씨의 소원은 밖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장애를 안고 태어나자마자 버려진 동주씨

 

20여년 전, 어머니는 동주씨가 장애아라는 사실을 안 뒤 행방을 감추어 버렸습니다.
열악한 환경의 공장에 겨우 일자리를 구한 아버지는 그 공장에서 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
그렇게 동주씨를 거두어들인 할머님은, 이를 악 물고 동주씨를 데리고 서울로 올라옵니다
.
닥치는 대로 일을 하며 동주씨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신 할머님. 그러나 동주씨가 앓고 있는

근육병의 시계는 할머님의 노력보다 언제나 더 빨리 흘러갔습니다.

동주씨를 바라보는 할머님의 눈에는, 이제는 더 이상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감정이 사라져버린 것 같은 텅 빈 눈. 지쳐간다는 것은, 슬픔도 분노도 집어 삼켜버렸습니다. 없는 고단함에 모든 것이 닳아져버린 할머님의 삶이 눈빛에 어둡게 드리워졌습니다.

 

점점 더 악화되는 동주씨의 병

 

거실 벽에 걸린 동주씨의 사진을 보며 할머님은 말씀하십니다.


“우리 동주도 어렸을 적에는 걸을 수 있었어요.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동주씨의 걸음걸이는 또래들보다 느려졌고, 어느 순간 부터는 걸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온몸의 근육을 점차 쓸 수 없게 되는 병. 천천히, 그러나 빠르게 병은 동주씨를 휠체어에 가두어두었습니다. 언제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동주씨, 할머님은 24시간 동주씨의 곁에 있어야 했습니다.

“내가 진짜 꼭 필요한 외출 외에는 하지도 못해요. 얼마전에... 얼마전에 내 시장에 잠깐 갔다 온다고 외출한 사이 동주가 숨이 멎으려고 해서 얼마나 놀랬는지.. 그 이후로는 더 밖에를 못나가겠더라고요. 동주가 내 없는 사이 어떻게 될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동주씨와 할머니는 오늘도 반지하 집에서 힘들게 병마와 싸우고 있습니다.

 

근육병에 대해서

 

몸에 있는 근육이 전체적으로 수축하고, 더 이상 쓸 수 없게 되는 병이에요. 진행성이라고 하죠. 그러니까 점점 갈수록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되는거에요. 24시간 누군가 옆에 붙어 있지 않으면 앉아 있는것도 힘들고.. 그게 나중에는 폐랑 호흡기 근육에까지 와서, 그래요, 실제로 이 병을 앓는 친구들 사망 원인 중 큰 것이 바로 그렇게 숨이 멎어서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할머니에게도 찾아온 장애

 

20대 중반 동주씨는 이제 혼자서 팔을 움직이지도 못합니다. 자세가 엉클어질 때마다 동주씨에게 찾아오는 찢어지는 듯한 통증. 오랜 통증 속에 지쳐가고 괴로워 하는 동주씨, 그러나 그러한 동주씨를 돌보기에 할머님의 몸도, 동주씨의 몸도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필사적인 할머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주씨에게 찾아온 욕창. 밖에 나가지도 못한채 할머니와 동주씨의 사투는 계속됩니다. 앞으로 더더욱 진행될 동주씨의 병, 그리고 그것을 감당해 내기엔 너무나 노쇠해져버린 할머님의 몸.

오랜 시간의 병간호, 그리고 삶에 닳아버린 몸. 할머니의 하반신에 조금씩 마비가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걷고 무릎을 굽히는 것이 고통스러워진 할머니. 결국엔 할머님도 장애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할머님은 동주씨가 더 걱정입니다.

 

동주씨를 휠체어에 태울 수 있다면..

 

“동주를 휠체어에 올릴 수 있는 기구가 있다고 하던데.. 그것만 있으면 욕창도 없어질테고 동주를 밖에 데리고 나가 병원에도 쉽게 데려갈텐데...

할머니와 동주씨의 소원은 소박합니다. 하지만, 절박합니다. 밖에 나갈 수 있게 되는 것. 동주씨를 병원에 데려가고, 할머님도 병원에 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선, 동주씨를 움직일 수 있는 기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20년 넘게 다리가 마비 되도록 동주씨 곁을 지킨 할머님의 소원도 한번만이라도 밖에 데리고 나가주는 것입니다. 두 사람의 삶에 이 기구 하나가 있음으로 인해 많은 것이 바뀔 수 있습니다.


고칠 수 있는 병은 아니라지만,
병원에 데려가고 싶다는 것이 소원이라는 할머니
.
할머니와 동주씨의 소원을 이뤄주세요
.
두 사람에게 작은 도움을 보태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도움으로

산 기구 하나가 두 사람의 삶을 늪에서 들어올려 줄 것입니다.


 

* 해피빈 모금 링크 :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18863?_ga=1.220533336.135230973.1456809343

* 모금 기간 : 2015.07.21 ~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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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한 번째 후원 영상 - 이화영 할아버지의 간절한 목소리



"그 때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이 훨씬 힘들어요. 마누라 옆에 있으니까 든든했잖아."

 

매해 5 21일은 부부의 날로, 5월에 2() 1(하나)가 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구자는 취지로 제정된 부부의 날, 5월의 따사로운 햇살은 세상 많은 부부들의 사랑을 축복해주는 듯합니다. 많은 이들이 행복을 나누는 부부의 날, 그러나 이화영(78)할아버지에게 부부의 날은 그저 슬픔과 외로움이 배가 되는 날일 뿐입니다. 얼마 전, 할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자신의 반쪽을 하늘로 떠나 보내야만 했습니다. 많이 아팠던 나의 아내, 때문에 할머니가 떠나기 전 할아버지는 오랜 기간 병원에서 간병 생활을 하셔야만 했습니다. 직접 머리를 감겨주고 바지 밑을 닦아주던, 다소 힘들었던 그 시절을 할아버지는 아직도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떠한 어려움도 나의 아내가 있었기에, 그리고 사랑이 있었기에 힘들어도 웃고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택시기사로 45년간 사람들의 발이 되어주셨던 할아버지

 

그러나 사랑하는 아내를 떠나보낸 지금, 다시 맞닥뜨린 현실은 가혹하기만 합니다. 슬픔을 이겨내기도 전에 당장의 식사부터 걱정해야 하는 현실. 한 때 무사고 운전 택시기사로 누구보다도 성실한 삶을 살아오신 할아버지지만 아내의 병환으로 평생에 모았던 돈을 모두 쓰셔야만 했습니다. 현재 국가에서 월 8만원의 연금이 나오기는 하지만, 별다른 소득이 없는 할아버지에게 연금은 턱없이 부족할 뿐입니다. 더군다나 백내장 등의 병환으로만 매 월 83000원의 약값을 부담해야 하기에 경제적 어려움은 할아버지에게 상실의 슬픔과 더불어 또 하나의 큰 짐으로 다가올 뿐입니다. 암으로 발전될 것 같다는 이상 부위의 엑스레이 소견은 당장 크게 불편한 증상이 없으니 할아버지의 관심사 밖이 되었습니다.

 

이화영 할아버지를 위해 작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세요.

 

사랑하는 누군가를 잃는다는 것은, 특히 평생을 약속했던 배우자를 먼저 떠나보낸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 형용할 수 없을 만큼 슬프고 외로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슬픔을 채 추스리기도 전에 꼬리표 처럼 따라와 마주해야만 했던 현실적 문제들은 할아버지를 더욱 힘들게 합니다. 누군가의 손길이 간절할 때입니다. 사소한 듯 보이는 작은 손길 하나가 슬픔에 빠진 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절실한 도움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손을 내밀어주세요, 할아버지가 다시 웃으실 수 있게 함께 해주세요.




* 해피빈 후원 링크 :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18796?redirectYN=N

* 모금 기간 : 2015.07.14 ~ 20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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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번째 후원 영상 - 할머니의 미소를 지켜주세요

  

 

두 번의 심장수술과 쓸개 절개 수술로 아직도 몸의 통증을 호소하시는 할머니

 

올해 만으로 일흔 두 살이 되신 이경순(가명) 할머니는 혼자 사십니다. 몸이 성한 날이 없어 유방암 수술을 하고, 심장이 좋지 않아 스탠스 수술을 두 번 하셨습니다. 최근에 쓸개에 문제가 있어 쓸개 절개 수술을 받으셨는데, 할머니는 아직도 몸 어딘가의 통증을 호소하고 계십니다. 할머니는 무엇보다도 아프지 않게, 편하게 죽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하십니다.

 

 

어릴 적부터 남편을 부양하기 위해 30년간 가정부 일을 했습니다.

 

그녀는 어릴 적 결혼을 하셨습니다. 항상금광을 찾아서 호강시켜 주겠다며 평생 놀던 남편을 부양하기 위해 그녀는 30년간 가정부 일을 했습니다. 자식도 없이 50년 동안 같이 산 할아버지는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죄책감 때문에 병원에서 변변찮은 치료도 받지 않고 집에서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두고 그녀는 차라리 잘 죽었다고 말하십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혼자 남겨지신 할머니는 슬퍼할 시간도 없었습니다. 당장 살 집조차 구하지 못하던 그 때, 같은 교회에 다니던 교인이 자신의 집을 내주어 간신히 거처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매일 주먹만큼의 약을 드시는 할머니는 수술 비용도 갚지 못해 다달이 갚아나가고 계십니다.

 

하지만 매달 내야하는 관리비, 그리고 아직 몸이 성치 않아 매일 주먹만큼의 약을 드시는 할머니는, 기초 노령 연금으로는 살아가는 것이 빠듯합니다. 제일 최근의 쓸개 수술비용도 갚지 못해 다달이 10만원씩 갚아 나가시는 할머니는이 좋은 삶에 좀더 똑똑하게 살았더라면..’하고 후회하십니다. 할머니는 30년간의 가정부 생활을 잊은 채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고 계십니다.

 

몸은 노쇠하지만 할머니 마음속엔 아직 소녀가 있습니다. 할머니의 미소를 지켜주세요.

 

생각날 때마다 일기를 쓰신다고 하십니다. 우울증에 빠져 하루에도 삶에 대해 원망하는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이 동시에 드신다고 말하시는 할머니의 일기장에는 당신의 삶에 대한 회한이 빼곡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글, 그녀가 쓴 시를 보고 있노라면 위대한 시인이 될 수도 있었던 할머니의 현 상황이 더욱 가슴 아프게 다가옵니다.

항상 슬픈 웃음을 지으시던 할머니. 현실은 그녀 혼자 헤쳐 나가기엔 너무나도 힘겹습니다. 몸은 노쇠하지만 그녀의 마음속엔 아직 소녀가 있습니다. 그녀가 진정으로 활짝 웃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 해피빈 모금 링크 :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18733?_ga=1.205283152.135230973.1456809343

* 모금 기간 : 2015.07.10 ~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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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번째 후원 영상 - 새림이네의 희망을 찾아주세요




아픈 엄마와 언니를 보며 간호사의 꿈을 키운 10살 새림이

똑똑하고 예의바른 초등학교 3학년 새림이의 꿈은 간호사가 되는 것입니다.새림이는 아픈 엄마와 언니를 보며 아픈 사람을 치료하겠다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새림이의 어머니는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막내 딸 새림이는 말하기가 힘든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지만 현실은 엄마의 사시로 인해 눈도 맞추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심한 장애에도 희망을 잃지 않는 언니

새림이의 엄마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새림이의 언니 새롬이 또한 지적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매우 심한 사시로 인해 시야를 확보하는 것이 힘들 뿐 아니라 지체 장애까지 더해져 높은 곳에서는 중심을 잡기도 어렵습니다. 불편한 몸이지만 새롬이는 학교에 다니는 것이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이런 새롬이는 커서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꿈만으로는 버텨내기 너무 버거운 현실

수급비로 버티고는 있지만 두 딸을 키우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불편한 몸을 이끌고 부업을 하고 계시는 새롬이와 새림이의 엄마..게다가 새롬이와 새림이의 아빠는 일이 없으시고 알콜릭이 있으시다고 합니다.가끔 밖에 볼 수 없는 아빠지만 두 딸은 아빠가 보고 싶기만 합니다. 새림이와 새롬이의 엄마는 두 딸의 꿈을 이루어 주고 싶지만 비싼 교재와 학습비가 발목을 잡습니다. 세 모녀의 식비 또한 수급비로는 마련하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새림이의 경우 영양이 부족하여 면역력 저하로 성장이 또래보다 느린 상태라고 합니다. 새림이는 바쁜 엄마와 몸이 불편한 언니를 대신해 하루에도 몇번씩 심부름을 해야하며 거리가 먼 학교 및 지역 아동센터를 걸어 다니느라 몸도 마음도 지칩니다. 여러분이 세 모녀의 버팀목이 되어주세요. 그들의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주세요.


* 본 모금은 동서식품 임직원들이 함께 후원하고 있습니다.

* 모금 기간 : 2015.06.11 ~ 201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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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째 후원 영상 - 영지와 할머니


Rhythm of Hope 여덟 번째 후원 영상 보건복지부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와 함께 하였습니다.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고 있어요?'

정신지체 1급인 영지는 어린 시절 혼자가 되었습니다.

말도 하지 못하고 엘리베이터도 혼자 타지 못하는 영지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보다 못한 할머니가 영지를 돌봐주었습니다.

그러기를 15년, 점점 늙고 병들어가는 할머니는 영지를 돌보는데

갈수록 힘이 부칩니다..

하지만 더 걱정되는 건 또 다시 혼자 남겨질 영지의 미래입니다.

"영지 이빨 4개가 다 그래요 40만원이 든대 그건 면제가 안된대.. 임시로 때워놨어 지금.. 빨리 치료안하면 뭘 먹지도 못하는데"

혼자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그런데 영지도 다 알고 있었나 봅니다.

오늘은 할머니 곁으로 오더니 영지가 같이 웁니다.

비록 말을 하지 못하지만 할머니에겐 영지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미안해.. 내가 미안해"

할머니는 목 놓아 울고 맙니다.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 후원신청

anfant.koreafree.co.kr/m/board/write.html?pid=79&fno=2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 1577-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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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 이진혁 (사회복지학과 14)
촬영 : 이진혁 (사회복지학과 14)
편집 : 김기만 (사회복지학과 14)
CG : 김기만 (사회복지학과 14)
교정 : 정상진 (신소재공학과 14)
음악 : 전지훈 (언론홍보영상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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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 후원영상 - 25살 평범한 삶을 휩쓴 화염


25살 평범한 삶이 화염에 휩싸였어요'...


저는 25살, 이은주입니다. 여름휴가를 즐기다 정신을 차려보니 병원에 누워 있는, 평범했던 25살 이은주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기 위해 서울에 살던 저는 지난 7월 말, 집에 인사도 드리고 휴가도 갈 겸, 친구들과 부산으로 떠났습니다. 바다도 걷고, 즐거운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숙소에 돌아와 라면을 끓이려던 순간, 저는 정신을 잃었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병원이었고 숨도 못 쉴 고통이 찾아왔습니다. 부탄가스 폭발이었대요. 저의 상반신, 하반신 대부분이 불에 그슬렸고, 아끼던 머리칼마저 모두 타버렸습니다. 목숨이 경각에 달렸기에, 누군가 세상을 떠나며 기증한 피부까지 이식 받았습니다. 그래도 고통은 나아지지 않았어요... 하루하루 드레싱하는 시간도 괴롭고, 사고 이후 제 간병을 하며 눈물 흘리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기도 괴로워요.

설상가상으로 우리 가족은 갑자기 발생한 병원비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몸이 좋지 않은 아버지는 기초생활 수급자로 생활하고 있고, 저도 아직 어리기에 보험도 없는 상태였거든요. 저와 함께 남매처럼 자랐던 사촌오빠도 저를 돕기 힘든 상황이래요.

어떻게, 그렇게 평범했던 내게, 사고 직전까지 친구들과 웃고 떠들던 내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가끔 의식이 돌아올 때마다 제발 꿈이길 바라고, 또 바라고 있을 뿐이에요.

내가 다시 걸을 수 있을까요? 사고 전처럼 웃으며 지낼 수 있을까요? 부디...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이은주씨를 위해 희망해에서 희망모금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http://hope.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9125

보내주신 후원금은 이은주 씨의 화상치료와 피부이식수술,
그리고 저소득층 화상환자 지원 사업에 소중하고 투명하게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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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 이충희 (언론홍보영상 14)
촬영 : 김어진 (언론홍보영상 14)
편집 : 김기만 (사회복지학과 14)
CG : 김기만
보정 : 이진혁 (사회복지학과 14)
음악 : 전지훈 (언론홍보영상 14)


해피트레인 - 남이섬 나들이


리듬오브호프가 학우들과 함께 휴먼인러브의 후원가정들을 모시고 해피트레인을 다녀왔습니다.


"코레일의 ‘해피트레인’은 사회적 약자의 기차여행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코레일에서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공모전을 시행해 왔다. 공모전의 장점은 바로 수혜자인 복지기관이 직접 기차 여행프로그램을 기획 설계해 응모 하는 기부 프로그램입니다."


후원 : 코레일(KORAIL) Human in Love (휴먼인러브)


여섯번째 후원영상 - 화상의 상처보다 더 깊은 외로움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세계 1위라는 것을 익히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청소년기의 입시전쟁, 대학생들의 취업경쟁, 그리고 승진과 육아 내 집마련 등 이러한 숨막히는 한국 사회의 경쟁체제가 사람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고 알고 있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 우리 사회에서 가장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계층은 바로 노인분들입니다. 우리나라 청소년 자살률은 10만명당 6.2 명으로 적은 숫자는 아니지만 oecd 국가 평균인 6.8명 보다 낮습니다. 배우자와 떨어져 홀로 남겨진 노인분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율은 2013년 그 10배인 160명에 이르렀습니다. 그들이 기여했던 우리 한국 사회로부터 충분히 보호를 받을 자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경제성장 이면의 가장 큰 피해자로 남아있습니다.

부산에 사시는 장영출 할아버지는 imf 이후 가족들과 헤어졌습니다. 반드시 성공해서 번듯하게 나타나겠다고 다짐했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만나고 싶은 욕심이야 말도 못하지요.. 말도 못하지요.. 그런데 어디 부모란 사람이 욕심만 가지고 되겠습니까. 그냥 혼자서 조용히 살다가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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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 이진혁 (사회복지학과 14)
촬영 : 이진혁, 김어진
동시녹음 : 전지훈
음악 : 전지훈 (언론홍보영상 14)
보정 : 김어진 (언론홍보영상 14)
편집 : 이충희 (언론홍보영상 14)
CG : 이충희


2014" 대동제 Drink it, Love it!


Drink it, Love it! 프로젝트는 다양한 범주의 사회 소외계층(노숙인, 다문화 가정, 빈곤층 아동, 비행 청소년, 가정폭력 피해자 등)을 돕기 위해 모금을 하는데, 단순 모금 활동이 아니라 대중적인 음료 판매를 통한 수익금 전액을 각 음료 라벨에 표기된 소외계층에 매칭해서 기부하는 캠페인을 추진하여 실용적인 기부 프로그램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Drink it, Love it! 은 음료 회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함께 캠페인을 벌여 기업에는 사회환원과 마케팅 요소를 제공하고 리듬은 마진을 낮춘 음료를 제공받아 농활, MT, 캠퍼스내 양심자판기, 축제 부스 등 대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음료를 손 쉽게 구입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 기부문화가 자연스럽게 향유될 수 있도록 도모하려고 합니다. 상품들과 내용물은 같으나 라벨 디자인과 가격에 차이를 두어 소비자의 의지와 차별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진행하였습니다.


다만 전국적으로 가시지 않은 세월호 애도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지는 판매부스를 좀 더 차분하게 꾸며 의미있게 보내는데에 중점을 두어 진행하였기에 많은 방문객들의 잔잔하고 따뜻한 마음을 확인해볼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다섯번째 후원영상 - 연준이의 문장을 완성해주세요 (휴먼인러브)



-연준이의 마지막 문장을 완성해주세요


처음이었습니다. 작가라는 것이 그렇게 멋있어 보일 수 있다는 걸 안 건. 정식으로 등단한 적도 없는 그냥 고등학교 수준에서밖에 아직 글을 쓰지 못한 저를 연준이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를 바라보는 것처럼 쳐다봐주었습니다.

오랫동안 병원에 입원해 투병 생활을 하던 연준이에게 필히 저는 처음 만나는 같은 꿈을 가진 친구이자 형이었겠지요. 저를 너무 대단하게 봐주는 연준이 앞에서 저는 누구보다 작아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일반인은 하나로도 힘들어할 난치병은 연준이는 네 개나 앓게 되었습니다.

아무 것도 모를 다섯 살 때, 40도가 넘는 고열에 수많은 병원을 전전한 끝에 알게 된 ‘혈구탐식성림프조직구증식증’부터 한 번 발작이 시작되면 몸을 배배 꼬고, 헛소리를 내뱉으며 고통스러워하는 ‘해마경화증’. 점점 뼈가 굳어가는 ‘강직성척추염’. 마지막으로 끊임 없는 복통 끝에 달게 된 인공한문까지. 이 중 몇몇 병들은 치료약도 개발되지 않은 난치병들입니다.

이런 고통에도 불구하고 연준이가 열심히 투병생활을 하고 걱정하는 부모님을 뒤로 한 채 홀로 치료실에 들어갈 수 있었던 이유는 오직 작가가 되겠다는 꿈이었습니다. 

병실에서 인터뷰를 하면서 들었던 가장 행복했던 일, 슬펐던 일, 그 모든 것들이 연준이는 글과 관련되어 있었습니다. 글을 쓰는동안만큼은 자유로울 수 있어 행복하다는 말이 제게는 지금까지 들어왔던 그 어떠한 말보다도 간절하게 느껴졌습니다. 

시는 상처 위에 피는 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글은 누구보다 자유를 갈구하는 사람들의 것이고 아픈 사람들의 권리였습니다. 저는 연준이가 계속 해서 꿈을 향해 나아간다면 정말 한국을 대표하는 정말 훌륭한 작가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준이에게는 작가라는 정말 확고한 꿈과 네 개의 난치병을 거치면서 담금질된 강한 정신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병실에서도 연준이는 계속해서 글을 쓰고 있고 계속 쓰다보면 언젠가 정말 훌륭한 작품도 나올 것입니다. 이런 연준이의 꿈을 방해하고 있는 것은 현재 싸우고 있는 병과, 현재 가정형편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치료비입니다.

힘든 환경속에서도 글을 쓰며 병과 싸우고 있는 연준이. 연준이의 마지막 문장이 완성될 수 있게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을 기부해주세요.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091969 네이버 해피빈


http://hope.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8742 다음 희망해


http://wegen.kr/campaign/1376912590 이루마의 위제네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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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인터뷰  : 홍다솜 (문화인류14)

사연 작성 : 문지호 (국어국문14)

사연 페이지 디자인 : 황현경 (사회복지14)

촬영 : 이진혁(사회복지14), 김어진(언론홍보영상14)

음악 : 전지훈(언론홍보영상14)

편집 : 이충희(언론홍보영상14)


세월호 추모 메시지


비록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이 많진 않지만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꼭 기억하고 가슴 속 깊이 담아두겠습니다.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신입생 100명이 세월호 희생자분들을 추모하는 마음을 담아 영상메시지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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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후원영상 - 현준이의 그늘 (중앙가정위탁센터)


현준이의 부모님은 5살에 이혼 하였으며, 어머니가 키운다고 경남 구미에 데려 갔으나 외할아버지가 아동을 때리고, 밥대신 참외만 먹이는 등 방임으로 인하여 친할머니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할머니는 가사일을 하다가 일하던 식당이 문을 닫게 되면서 생활비 부족으로 오빠와 조카에게서 조금씩 생활비를 빌려쓰다보니 어느새 빚이 450만원에 이르렀다고 해요.. 현준이는 그러한 가정환경으로 인해 ...학급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여 멍이 들어서 오늘 날이 많았는데.. 그래도 꿈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려는 현준이를 많이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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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이진혁

음악 : 전지훈

편집 : 임정민 (생명공학 14)


2014"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홍보영상


연세대학교는 이제 인천 국제캠퍼스의 개교와 함께 글로벌 연세의 미래를 여는 ‘제3의 창학’을 맞게 되었습니다. 혁신적인 디지털 인프라를 통해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는 신촌과는 또 다른 현대적 매력을 지닌 아름다운 캠퍼스입니다.


배우

김지순 (영어영문학과 14), 박연수 (언론홍보영상학부 14), 이항준 (정치외교학과 14), 김태인 (전기전자공학부 14), 임석인 (사회복지학과 14)
이충희 (언론홍보영상학부 14), 안현 (간호학과 14), 박혜민 (국어국문학과 14), 한상호 (정치외교학과 14), 최준(사회복지학과 14)
김어진 (언론홍보영상학부 14), 전지훈 (언론홍보영상학부 14), 임준영 (ISED 14), 이서정 (영어영문학과 14), 장현명 (사회복지학과 13)
문원기 (사회복지학과 13),


이경원 교수 (영어영문학과), Brian Heuvel 교수 (학부대학), 공병조 (UN IT Specialist)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세대학교 글로벌융합공학부,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축구팀


나레이션
임윤아 (문화인류학과 14), 민수빈 (사회복지학과 14)


제작 : 연세대학교 RC교육원, Rhythm of Hope
연출 : 이진혁, 이후연

 각본 : 이후연, 이진혁, 박소연
촬영 : 이진혁, 김어진, 전지훈
작곡 : 전지훈, 오은택
음향 : 전지훈, 정상진
편집 : 이진혁, 전지훈, 김어진


도와주신 분들
최강식 교수 (학부대학 학장), 장수철 교수 (RC교육원장), 홍혜경 교수 (이원철 하우스 RM), 손은경 교수 (학부대학 사회과학계열)
서준원 팀장 외 학부대학 행정팀


연세의 아이 프로젝트


연세의 아이 프로젝트란?

인천과 신촌 지역의 소외계층 아동을 선정하여 하우스와 연계를 하여 학생들이 직접 아동에게 학습지도 /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입니다. 대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HE1의 인연 프로그램과의 차이점은 한 명에 아동에게 많은 학생들이 서로의 다양한 재능을 집중적으로 나누면서 전인적이고 좀 더 깊이있는 멘토링이 되게끔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연세의아이팀

방창훈(문화인류14), 차연지(문화인류14), 정주라(문화인류14), 정현지(문화인류14), 김어진(언론홍보14)


두번째 후원영상 - 영수의 소망 (보건복지부 중앙가정위탁센터)


「학교 생활이 고민의 전부여야 할 열일곱, 그러나 영수에게는 더 큰 고민들이 많습니다. 술을 마시면 폭력을 일삼아 가정에 공포를 일으키던 아버지와 폭력에 무력할 수 밖에 없었던 어머니.. 두분의 이혼 후 영수는 부모님 모두와 연락이 두절된 채 외조부모의 손에서 길러졌습니다.
현재 영수의 외조부는 허리디스코 수술이, 외조모는 인공심장 교체 수술이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모든 수입은 아동수급비와 위탁양육비로 지급되는 60여 만원이 전부. 의료비와 더불어 학년이 올라갈수록 늘어가는 영수의 교육비를 충당하기에 턱없이 모자란 액수입니다.
영수가 자신을 내리누르는 고민들로부터 조금이나마 자유로울 수 있도록 따듯한 관심을 보여주세요. 당신의 작은 관심이 영수의 꿈에 큰 날개를 달아줄 수 있습니다.」


연출 : 이진혁

촬영 : 이진혁

음악 : 전지훈

편집 : 이충희



첫번째 후원 영상 - 한상현 학생 (보건복지부 중앙가정위탁센터)



이 영상은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고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갖고 있는 상현이라는 아이에 관한 영상입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조부모님들과 힘차게 살아가는 가정위탁아동들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보아주세요.

중앙가정위탁센터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koreafostercare
중앙가정위탁센터 : http://www.fostercare.or.kr/

연출 : 이진혁(사회복지학14)
촬영 : 이진혁
음악 : 전지훈(언론홍보영상14)
편집 : 이충희(언론홍보영상14)

Prologue of Yonsei - 박연수 편




언론홍보영상학과의 새내기 연수는 영화제작을 꿈꾸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영화제작자의 꿈을 응원해주세요

모델 : 박연수 (언론홍보영상학부 14)
영상 : 이진혁 (사회복지학과 14)
음악 : 전지훈 (언론홍보영상학부 14)
Special thanks : 부정훈   송도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Prologue of Yonsei는 우리 주변에 꿈을 가진 사람들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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